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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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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05:42:42

미셸 봄은 휴고 요리스의 부상 때문에 토트넘으로 다시 돌아간다. 그는 토트넘과 이번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맺었다.


https://vipoooo.com/

미셸 봄은 5년간 몸담았던 토트넘과 지난 시즌 계약이 만료 됐었다. 하지만 요리스가 2019년에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함에 따라 토트넘에 다시 합류하게 됐다.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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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06:14:50

http://cgcrew0140.cafe24.com/front/php/b/board_list_new.php?board_no=8&no=&number=&offset=0&page=1&search_date=&search=&search_key=&cons_search=&product_no=&main_cate_no=&display_group=&mode=&comment_no=&secret_flag=&category_no=&link_product_no=&limit=&depth=&bulletin_no=&secret_passwd=&listmode=&is_reply_sort=&iOffsetDate=&sDateFlag=&iLastDate=&c_page=&gallery_list_type=I">

 


 


 


벌써 10년도 더 된 동영상입니다.


백댄서라고 하기도 민망하고 피쳐링이라고 하긴 더 애매한 ...


암튼 지누션뒤에서 에이요타월들고 무대를 호령?하던 자료입니다.


(저 타월은 아직도 집에서 발수건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뭘로 찍었는지 나염이 아직도 안벗겨졌다능)


 


 


헌민이형과 싼도 지금은 고인이 된 깔리형(당시nb매니져)


귀엽다고 머리쓰다듬었던 그 꼬마가 태양이 될 줄 그때는 몰랐었습니다.


 


이 글 보시는 브시스들 중 그렇지 않았던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마는


저 역시 20살을 전후해서 저는 뼛속까지 힙합이였습니다.


뭐가 됐건 간에  힙합으로 대성할 줄 알았건만


지금은 바지가 1인치만 커도 의류수거함에 넣어버리는 저에 모습에


격세지감을 느낌니다.


 


그렇지만 힙합은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그때 받은 문화전반에 걸친 정신적 충격과 전율이 지금의 자아형성과


감각에 있어서 많은  긍정적영향을 끼쳤습니다.


 


많은 경험도 남겨주었습니다..


군대를 갔다오고 잠시 잊고 살았던 내길은 힙합이다 ..라고 생각하여 가사를 쓰고 와이지 오디션을 보고


좌절하고..( 지누가 심사를 봤는데 들으면서 박수치고 겁내 좋아하더만 떨어트릴줄은 몰랐습니다.


그때 오디션은 지금의 빅뱅을 위한 것이였습니다.나이로 인해 떨어졌다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삽니다.그래도 지누개객기)


 


힙합은 그렇게 지금은 잊고 살지만 가끔씩 꺼내보면 미소짓게 되는


그런 존재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저 당시 너무 깝쳐서 카메라에 많이 잡혔습니다.


찾아보세요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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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06:34:28

저는 티비를 즐겨보지 않지만


이 두가지 프로그램은 챙겨보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솔드아웃이라고 디자이너들이 나와서 서바이벌로 옷을 만들어 파는 프로그램인데


대중이 원하는 옷이 어떤건지 피드백을 바로


알아보는 살떨리는 디자이너버젼의 " 나는 가수다 "입니다.


나오는 디자이너들이 모두 쟁쟁하며 옷만드는거 보면 진짜 잘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또 하나는 스타일로그인데 요새 핫한 패션에 대해 데일리뉴스형식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트릿패션도 나오고 볼 만합니다.


 


둘다 여성채널인 온스타일에서 하네요


 


남자 패션프로그램인 옴므라는 제목의 프로도 있는데 제목부터 고루하고 진부합니다.


한마디로 볼거 없습니다. 남자는 아무래도 옷에 대해 관심이 덜하니 발전도 더디고 스타일에도 한정이 되네요


근데 그 틀을 깨려하면 좀 엇나가버리는거같고 대중의 외면을 받아버리니


그래서 디자인이 참 힘든거 같습니다


 


.


프로젝트런웨이의 이소라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진보한 패션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패션은 외면 당합니다.


저는 큰 욕심없이 조금씩이라도 진보해 나가겠습니다.


언젠가 뒤돌아보면 많은 진보를 이룬 날이 오겠지요!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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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4 14:52:14

왠만한 꽃미녀보다


청초한 매력의


 


내 사촌동생


윤민이


 


오토바이태워달라고 생긴거답지않게  지랄지랄


빠이빠이 할때 우는 모습은


 


내 어린시절과 견주어 봐도 손색없을 만큼 꽃같구나


좀만 더 크면 모델시켜줄께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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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5 04:05:07

토요일 거래처들이 휴무인 바람에 시간이 남아  낮부터 홈페이지를 작업했습니다.


보시면 조금씩 바뀌어 가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십년지기 유부녀친구들이 얼굴보자고 해서 부랴부랴 4년째 입고 있는 라이더쟈켓 입고 나갔습니다.


(제가 전에 팔았던거 아시는분은 아시죠?) 아직도 저는 새것같이 입고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유부녀들이라 슬하에 자녀들을 키워야하므로 한번나오면 잘 안들어가려합니다.


이태원 해밀턴 뒷쪽에서 쭉가면 골목끝에 보리에서 스파게티 파스타 포테이토칩같이 느끼한걸로 배채우고


좀 옆에 보면 모히또로 유명한 빠가 있어서 가봤는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하고 모히또도 맛있고 양도 꽤 되는듯..


 


 


 


 


이름을 까먹었는데 가서 보면 모히또 입간판있으니 가실일 있으면 가보세요


커피로 마무리 하고 오니 새벽3시네요


잠이 안와서 홈페이지 이모티콘 작업하고 답글달아드렸습니다.


 


그동안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중압감에 시달렸는데 잠시나마 정신적으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기억을 공유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있을까요?


여러분도 잊고 지낸 친구에게 연락 한번 해보세요


 (왠지 쌍팔년도 광고에 나올법한 멘트의 마무리네요 다신 이렇게 안쓰겠습니다.)

[1]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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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6 12:48:22

섣부른 사랑고백은 저를 당황하게 합니다.


생식기가 저와 동일하다면


사랑만들기는 시스들과 와이프와 함께 해주시기바랍니다.


시스들의 고백은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월요일입니다.


화이팅합시다 ^^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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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5 23:02:03

항상 이맘때쯤 직업적 특성상 휴양지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올해는 넘기게 되었다  크립의 옷을 만들어야하기 때문이다


 


바다속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니모들과  사람 좋은 샤인의 해변가  마사지샵이 그립긴 하지만


 


지금 내가 만들고 싶은 옷을 만드는 이곳이 나에게는 천국이다


 


이글을 읽어주는 당신이 있어 제가 오늘도 성장해 나갈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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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03:26:07

크립을 블로그로만 썼을때


같이 다니던 사람들과 사진찍어 올리는 순수 블로그목적의 공간이였을때


나의 사진첩에 가장 많이 등장하던 사람들


이젠 바빠서 자주는 못보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는 또렷하게 남아있다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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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18:46:55

2년전에 세웅이형이 소개팅시켜준 사진을 찾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주랑 소개팅했는데 지금와 생각해보면 저렇게 이쁜애한테 그날 이후 연락을 안했을까 ?????


 


 


2011 수퍼모델 축복이와 2012 수퍼모델가빈이를 배려한 매너손이 지금보니 왜이리 어색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클럽가서 아침9시까지놀다 빠지가서 보드타고 탈진해서 안세병원가서 링겔맞고 


진짜  미친거같이 놀았네


 


돌이켜보면 그때가 제일 잼있었다


결국 남는건 기억밖에 없다

대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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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9 01:45:02

나는 무언가를 만드는 걸 좋아했다


그림을 그린다던지 조형물을 만든다든지


지금도 무언가를 만드는게 재미있다


디자인만 하는게 아니라 내가 진짜 만드는거


2년전 사업이 한참 잘되고 목표가 없어져 방황하고 있을때


무언가를 새롭게 도전하고 싶어 동업을 했을때


가게의 인테리어를 동언이와 내가 다 하는 사진이다.


인테리어나 패션이나 음악이나


창조는 다 똑같다


센스만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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