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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불금
제목 이태원불금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2-11-25 0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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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0
  • 평점 0점





토요일 거래처들이 휴무인 바람에 시간이 남아  낮부터 홈페이지를 작업했습니다.

보시면 조금씩 바뀌어 가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십년지기 유부녀친구들이 얼굴보자고 해서 부랴부랴 4년째 입고 있는 라이더쟈켓 입고 나갔습니다.

(제가 전에 팔았던거 아시는분은 아시죠?) 아직도 저는 새것같이 입고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유부녀들이라 슬하에 자녀들을 키워야하므로 한번나오면 잘 안들어가려합니다.

이태원 해밀턴 뒷쪽에서 쭉가면 골목끝에 보리에서 스파게티 파스타 포테이토칩같이 느끼한걸로 배채우고

좀 옆에 보면 모히또로 유명한 빠가 있어서 가봤는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하고 모히또도 맛있고 양도 꽤 되는듯..

 

 

 

 

이름을 까먹었는데 가서 보면 모히또 입간판있으니 가실일 있으면 가보세요

커피로 마무리 하고 오니 새벽3시네요

잠이 안와서 홈페이지 이모티콘 작업하고 답글달아드렸습니다.

 

그동안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중압감에 시달렸는데 잠시나마 정신적으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기억을 공유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있을까요?

여러분도 잊고 지낸 친구에게 연락 한번 해보세요

 (왠지 쌍팔년도 광고에 나올법한 멘트의 마무리네요 다신 이렇게 안쓰겠습니다.)

첨부파일 lll.jpg , gc.jpg , 사진 1959.jpg , gc_00000.jpg , 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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